스트레칭은 모든 사람들에게 부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유용하다. 또한 일상생활에게 신체가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에 다음과 같은 3가지 스트레칭 자세를 제안한다.
- 소파 스트레치(Couch Stretch)
특히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있는 사람들을 위해 소파 스트레치를 효과적이다. 발목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면서 고관절과 복부를 열어준다. 또한 허리의 압박감을 완화시켜준다. 이 자세는 소파를 사용하여 한쪽 다리를 받치는 일종의 런지자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파 가장자리에 한 발을 올려놓는다. 마치 상대를 찌르는 것처럼 다른 다리를 앞으로 내민다. 소파 옆에 무릎을 바닥에 두고 엉덩이가 열린 상태를 유지한다.
- 비둘기 스트레치(Pigeon Stretch)
허리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세이다. 앉은 자세에서 몸을 오른쪽으로 향하게 튼 다음, 왼쪽 다리를 뒤로 쭉 뻗는다. 뻗은 왼쪽 다리를 뒤로 꺽은 후 왼쪽 팔꿈치로 발등을 감싼다. 오른손은 어깨 뒤로 넘겨 손을 마주 잡고, 얼굴은 오른쪽으로 돌려 앞을 본다. 이 자세에서 30~60초 복식 호흡하면서 유지한다. 손과 다리를 풀고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 전갈 스트레치(Scorpion Stretch)
엉덩이 근육을 이완시켜주며 가슴, 어깨, 팔뚝에 도움이 된다. 팔을 똑바로 펴서 바닥에 엎드려 T 자 모양을 만든다. 왼쪽 다리는 똑바로 유지하고 오른쪽 무릎을 구부리고 오른쪽 발을 위로 들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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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현경 peduncle2@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