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머에서 전신운동후 바로 이어서 스트레칭 할 수 있는 동작을 소개하려고 한다.
리포머에서 박스를 이용해서 혹은 매트에서 소도구를 이용해서 플랭크 자세를 하는 동작은 앞전에 많이 소개했지만 같은 동작이라도 스프링의 강도와 소도구 사용 여부에 따라서도
더 힘들거나 혹은 더 쉽게 운동할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할 동작은 플랭크 동작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 있는 동작이다.
1.양손은 풋바를 어깨넓이로 잡아주고 양쪽 발바닥은 숄더바에 붙여준다. 옆에서 봤을때 경추가 꺽이지 않도록 시선은 45도 아래를 향한 상태로 준비.
2.마쉬고 내쉬는 숨에 무릎을 공중에 띄어 준다 옆에서 봤을때 몸통이 사선이 되게끔 정렬을 잡아줘야 하며 허리가 지나치게 꺾이거나 날개뼈가 튀어나오거나 고개가 떨어지지 않게 해야한다.
주의할 점은 상체는 절대 움직이지 않게 고정해야한다, 배꼽 위로는 고정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3.위의 동작이 됬다면 다시 한번 마시고 내쉬는 호흡에 무릎을 펴주고 다시 무릎이 골반 밑까지 올수 있도록 해준다.
tip.어깨뼈가 튀어나오지 않도록 계속 손으로 풋바를 밀어내는 느낌 을 유지해준다.
엉덩이가 너무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도록, 허리가 꺽이지 않도록 코어힘 유지.
무릎관절의 굽힘과 폄을 반복하면서 호흡과 함께 천천히 동작을 진행해야한다.
1.숄더레스트레 발을 붙인후 손은 다시 풋바를 잡고 서줍니다.
2.내쉬는 숨에 꼬리뼈를 천장쪽으로 더 뽑아낸다는 느낌과 다리를 더 길게 늘리는 느낌을 가지면서 가슴을 바닥으로 더 지긋이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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