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팁을 주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
미국의 경우 호텔, 항공 등 직원이 나를 도와준 경우에는 적은 금액이라도 팁을 불문율로 지급해야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그러나 팁을 주는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 기준을 알기는 어렵다.
이에 아래와 같이 제시하고자 한다.
- 공항
1) 렌터카 센터로 데려다 주는 셔틀 버스 운전사: 수화물을 싣는 것을 도와준 경우에만 1~2달러를 통상 지급한다. 반면 호텔까지 데려다 주는 운전사는 5달러 이상의 팁을 지불하는 것이 좋다.
- 호텔
1) 호텔 청소원: 호텔에서 아침에 나올 때 침대위에 2~5달러를 올려놓고 나오는 것이 좋다.
그렇지만 방이 큰 경우에는 5~10달러를 올려두는 것이 좋다.
2) 컨시어지: 레스토랑을 예약하거나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시어지의 경우 5~25달러를 지급하는 것이 좋으며 평균적으로는 10달러를 지급하는 것이 좋다.
3) 룸서비스 직원: 간단한 물건을 가져다주는 경우에는 지급할 필요 없지만 큰 가방을 가져다주는 경우에는 10달러를 지급하는 것이 좋다.
4) 도어맨: 택시를 잡아주는 경우에는 2~3달러가 적당하며 가방을 들어주는 경우에는 3~5달러를 지급하는 것이 좋다.
- 기타
모든 사람에게 팁을 줄 필요는 없다. 팁을 주는 사람들은 무거운 짐을 들어주거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것을 기준으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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