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
어떤 사람은 운동을 통해서 해소를 할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수면을 통해 해소하기도 할 것이다.
스트레스의 종류 및 원인이 다양한 만큼 특정된 방법이 모두에게 통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각자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나름의 방법을 찾으려 애쓰기도 한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통해 일어나는 우리 몸의 변화를 통해 음식물 섭취가 스트레스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신피질 호르몬의 일종인 코르티솔의 분비가 촉진되는데,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식욕이 증가한다.
코르티솔은 지방 세포에 있는 효소를 촉발시키는데 이 효소는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에 많아 심장 질환과 당뇨병의 위험률을 높이는 내장지방 축적을 유도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흔히 달고 짜고 혹은 매운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사람이 있는데
이러한 이유에서도 스트레스를 받을 때일수록 음식물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의 건강을 지키면서도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고 진정시켜지는 음식물을 알아보자.
▲아스파라거스는 엽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분노를 진장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엽산은 비타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DNA와 아미노산의 합성 및 적혈구 형성에 필요한 영양분이며 빈혈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녹차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 성분이 함유대어 있어서 스트레스로 생길 수 있는 심장박동 수와 혈압의 상승을 억제시키며 뇌기능을 향상시키는 기능도 발휘할 수 있다.
▲마늘은 대표적인 항산화제 음식으로 세포의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면연계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 마을을 섭취하는 것을 권한다.
▲긴장을 풀어주는 대표적인 허브차인 캐모마일은 편안한 잠자리를 취할 수 있게 도와주며 향긋한 향을 맡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의 일종이 불안감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블랙베리, 스트로베리 등의 베리류는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높으며 비타민 C가 풍부해 스트레스 예방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인지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특히 비타민 C의 섭취는 혈압 상승을 예방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로 인해 분비되는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음식물 섭취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려 한다면 적어도 내 몸을 해치지 않고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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