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세대의 젊은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을 가지지 않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현 세대에 부모는 아이들이 남자 혹은 여자 성별과 관계없이 모두 직업을 가지길 원한다. 이에 따라 성별에 따른 색상을 나누어 아이들에게 구매해 주지 않는다. (예: 남자(파랑) 및 여자는(분홍)으로 구매하지 않음) 어른들이 선택 해 주기 보다는 아이들이 원하는 장난감의 형태 혹은 색상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에 따라 여자아이라도 파란 트럭과 스파이더맨 장남감 등을 구매 해 준다. 반대로, 남자아이라도 분홍 풍선과 부엌세트를 구매 해 준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많은 의사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많은 아이들이 장남감에 따른 성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왜냐하면 여자아이여서 공간적 이해 및 수학 개념을 알게 해 주는 블록을 가지고 놀지 않고 상호작용 및 공감성을 높여주는 인형놀이만 한다면 아이의 사고가 편협적으로 길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아이 주변에 있는 어른들이 아이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게 제공한다면 아이들 사고의 폭이 넓어질 것이다. 또한 아이들이 성에 대한 개방성이 확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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