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디스크에 대해서는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반면에 척추후관절증후군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오늘은 척추후관절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척추후관절증후군은 척추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기 때문에 척추디스크로 종종 오해를 받기도 한다.
그렇다면 척추후관절증후군이 척추디스크와 어떻게 다른지 먼저 살펴보자.
척추후관절 증후군이란? 척추뼈를 후방에서 연결해주는 후관절에 여러가지 원인으로 염증이 생겨서 후관절 주위 신경에 통증이 유발하게 되는 증상이다.
이런 경우의 체형은 대부분 흉곽이 먼저 무너지게 되어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엎드렸을 때 허리의 힘을 풀지 못한다는 것이다 허리 하부쪽의 통증이 꼬리뼈를 타고 내려오면서 허벅지 안쪽까지 통증이 연결될 수 있다.
⊙ 허리를 뒤로 젖히거나, 옆으로 구부릴 때 통증이 더 심해진다
⊙ 아침에 일어났을 때 증상이 통증이 더 심해졌다가 움직일수록 증상이 완화된다
⊙ 엉덩이와 허벅지 쪽으로 통증이 내려오는 느낌이 든다
⊙ 앉았다 일어설 때 통증이 나타난다
⊙ 허리에서 삐끗하는 증상이 자주 발생한다
위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척추후관절증후군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자, 그럼 이러한 증상에 좋은 필라테스 동작을 소개해보겠다.
복부의 안정화, 척추의 유연성을 증신시켜주는 “spine stretch forward” 동작으로 발 너머로 얼마나 손을 멀리 뻗을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절대 아니다.
신체의 뒷부분에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동작이다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매트필라테스 동작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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