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회복은 어떻게 할까? 산모들에게 좋은 필라테스 운동!
건강한 태아와 건강한 산모를 위해 임신 전,후 운동은 놓치지 않아야한다.
임산부는 적어도 중강도의 신체적 움직임을 주당 150분을 권장하며,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을 적절한 비율로 나누어서 규칙적으로 해야한다.
또한 케겔운동은 임산부에게 요실금을 줄이기 위한 매일 하는 기초적인 운동으로써 적극 추천한다!
첫번째,
자궁과 주변기관의 변화가 생긴다 자궁을 감싸고있는 골반이 불균형해지면서 다리가 붓고 무거워지게 된다
두번째,
임산부의 배를 받쳐주는 골반의 변화가 생긴다 허리뼈가 앞으로 더 휘어지게 되면서 엉덩이는 뒤로 빠지게 된다 그래서 허리 주변근육이 짧아지고 단축되면서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세번째,
골반경사뿐만 아니라 다른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등과 어깨를 앞으로 말아 굽히면서 흉추 후만이 증가하게 되며 경추 전만이 같이 증가하게 된다
체어 기구를 이용해서 바른 정렬을 유지하기 위한 운동을 진행해보겠다.
시트 앞쪽에 앉아서 양손은 핸들을 잡고 무릎 사이에는 소프트볼을 추가해서 내전근 강화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보았다.
내쉬는 호흡에 소프트볼을 조여주면서 패달을 아래로 눌러준다.
상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복부에 힘을 계속 넣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올바른 고관절과 슬관절의 패턴을 인지하며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캐딜락에 누워 양손은 기둥을 잡아주고 양발은 풋스트랩에 걸고 무릎은 벌려서 개구리 자세로 준비한다.
내쉬는 호흡과 함께 무릎을 펴서 사선 방향으로 다리를 길게 뻗어준다.
내전근 강화 동시에 골반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운동이며 고관절의 신전근까지 함께 강화를 시킬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골반의 중립경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복부에 힘을 계속 넣어주고자 한다 또한 발뒤꿈치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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