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연구팀이 동물 실험을 통해서 시간에 따라 신체 활동 생산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발견 했다.
이 연구팀은 실험에 따르면 하루 중 시간에 따라 운동 효과에 영향을 미치지만 이를 사람에게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언급하였다.
왜냐하면 사람의 하루 생활주기에는 신체적, 정신적, 행동적 변화가 포함되는데, 이러한 행동 패턴은 빛과 어둠에 반응하여 낮, 밤 변화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시간이 운동에 대한 신체의 반응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조사하였다. 실험에 의하면 저녁이 운동하기에 더 좋은 시간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왜냐하면 ZMP(5-aminoimidazole-4-carboxamide ribonucleotide)라 불리는 화합물의 수준이 더 높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러한 ZMP는 신진대사에 필요하며, 이는 포도당과 지방산의 분해로 이어진다.
또한 연구원들은 12명의 실험군을 통해 운동 수행 능력을 분석하여 발견한 내용을 토대로 운동 효율의 척도로서 산소 소비량을 비교했을 때 아침보다 저녁에 운동 성능이 더 우수하다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사람마다 자신의 하루 주기가 다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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