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은 우리에게 있어 “셀프 케어”를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궁극적으로, 자기관리라는 말은 자신을 기분 좋게 만들기 위해 일을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당신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돌봐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도움이 좀 필요할 것이다. 우리는 나이키 마스터 트레이너, 럼블강사, 그리고 셀프 케어 전문가인 애쉬 월킹을 통해 몇 가지 팁을 가져왔다.
1. 목적을 가지고 일어나라.
직관적이긴 하지만 강조해야 할 부분이다. 기분 좋게 일어나자. 그것은 의미있는 일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월킹은 집에 휴대폰을 두고 자연에서 그녀의 머리를 맑게 하려 한다. “자기 관리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 순간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어떤 모습일지라도 말입니다.”
2. 가능한 시간을 아껴라.
윌킹은 중요한 일을 위해 머리 공간을 절약하기 위해 노력한다. “저에게는 편리함과 접근성이 가장 큰 이점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3. 당신 것을 찾아라.
사람들과는 다른, 자기만의 셀프 케어 방법을 고유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자기 관리가 요가 수업일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는 명상, 스트레칭, 맥주 마시기 아니면 밖에서 런닝뛰기일 수도 있다.
4. 하루일과를 끝내라.
해야 할 일들은 극복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거나 우리를 두렵게 만든다. 하지만, 월킹은 자기관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간단한 일정표를 만들어 시간적 제약을 두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해야 할 일 목록들 중에서 체크를 하다보면 추후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확신이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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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사 정현경, peduncle2@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