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도 보기 힘들었던 모기가 선선한 가을에 더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였다.
모기의 경우 28도 이상 날씨에서는 더워서 활동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반면 가을 날씨는 추워서 많은 모기들이 대부분 실내로 유입된다.
이에 모기를 퇴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모기는 주로 물웅덩이가 있는 곳에 서식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에 집에 있는 화분받침, 하수구, 싱크대 등 물이 고여 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모기는 향에 민감하여 향수, 땀 냄새를 좋아한다.
또한 음주를 하였을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이에 식약청에 등록되어 있는 모기퇴치제를 구매하여 외출 시 집에 뿌려놓고 나가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외출 시에는 모기기피제(스티커, 스프레이 등)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 외에도 모기퇴치앱으로 모기가 싫어하는 소음을 만들거나, 모기를 유인하는 모기 포집기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는 계피로 모기퇴치제를 만들거나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페퍼민트, 바질, 세이지, 캣닢, 레몬 유칼립투스 등)을 집에 비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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