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간의 관계를 맺는 것은 필수가결한 일이다. 이에 가족 간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맺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가족 간의 거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4 가지 유형은 거리가 자발적인지 또는 비자발적인지에 따라 분류된다.
- 자발적
1) 당김
당김은 가족 중 한 사람이 나머지 가족과 거리를 두거나 반대로 가족들이 특정 가족과 거리를 둘 때 발생한다. 당김의 형태로 가족 구성원이 이사를 떠나거나 가족과 대화를 덜 나누거나 가족과의 연락을 끊는 것 등으로 볼 수 있다.
2) 상호 이별
모든 가족 구성원 간에 거리를 두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건강에 좋지 않은 형제/자매와 다른 구성원들이 시간을 덜 보내거나 휴가를 대가족이 아닌 햇가족 형태로 지내는 것을 의미한다.
- 비자발적
1) 밀기
가족 간에 거리를 두고 싶지 않지만 거리가 생겼을 경우를 말한다. 이러한 유형을 보통 “검은 양”이라고 부른다. 검은 양인 가족 구성원은 원하지 않지만 배제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는 가족들이 검은 양인 가족 구성원의 삶에 대한 선택이나 사회적 정체성을 존중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2) 제3자에 의해 제거
제3자에 의해 가족 구성원과 거리가 두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어, 가족 구성이 난민이거나, 입원, 수감되어 있는 경우 물리적으로 거리가 생긴다. 이는 가족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었을 수는 있지만 일부러 거리를 두진 않은 경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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